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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씨발, 나 이 시대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데.’ 1888년 개항기 조선으로 회귀하여 15세 소년의 몸에 빙의한 독립 유공자의 후손 조선을 벗어나 세계적인 미디어 재벌이 되기까지의 유쾌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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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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