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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구독자 100만 여행 유튜버가 안동 이씨 서자의 몸으로 눈을 떴다. 가진 건 하나, 한 번 본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 눈과 붓 한자루. 조선팔도를 유람하며 그림을 그리자, 방구석에 앉아 있던 양반들이 내 화첩에 미쳐 돌아가기 시작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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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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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
2026/07/31
現在の作品
방구석 양반들이 내 유람 화첩에 미쳤다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