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법 학교 학생인 쥬드는 ‘1년 동안 대마법사의 조수로 지내야 하는’ 졸업 요건 때문에 북쪽 가장 끝자락에 있는 대마법사 블레어를 찾아간다. 가는 길에 커다란 알을 주운 쥬드는 버림받은 게 안타까워 빛으로 감싸 알을 가져간다. 마침내 블레어 집에 도착했지만 집은 비어 있고, 알이 깨어나려고 해서 황급히 집 안으로 뛰어들어 간다. 식탁에 알을 올려놓고 한숨 돌리는데 쾅 소리와 함께 쥬드의 바로 옆 벽이 움푹 팬다. “블……레어 선생님?” “누구지? 마을 사람도 아니고.” 잘못하면 도둑으로 오해받겠다는 생각에 황급히 사정을 얘기하는 쥬드. 하지만 블레어는 조수 따위 필요 없다며 쥬드를 쫓아내려 한다. 그때 알이 깨지며 용이 태어났고, 용은 두 사람을 부모로 각인해 버리는데…. 과연 쥬드는 아기 용과 함께 블레어의 집에서 졸업 요건을 무사히 충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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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7/18
  • 햇살 세 스푼
  • 現在の作品햇살 세 스푼 [19세 완전판][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