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지가 고용한 세금징수관, 한재율. 선협 세계에 와보니 낯짝 두꺼운 악성 체납자들이 지천으로 널렸다. “깨달음과 수행은 내가 노력한 덕분이니 나눌 필요가 없다.” “대대로 물려받은 공법과 유산은 영원히 독점하는 게 당연하다.” “나보다 약한 범인들은 한낱 재료에 불과하니 마음대로 가져다 써도 좋다.” 헛소리는 징수가 끝난 뒤에 들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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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01
  • 現在の作品선협에서 악질 신선들의 수행을 압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