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사 교수로 과로사한 김준혁. 눈을 떠보니 세종 시대, 향리 서자 이준의 몸이었다. "이번 생은 무조건 편하게 산다." 근데 하필 그 임금이 세종이다. 퇴근은 글렀다. 아주 단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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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13
  • 現在の作品세종의 비선실세는 퇴근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