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알쏭달쏭 냥이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어요
고양이의 마음 알아주고픈 집사를 위한 가이드북!
고양이만 생각해도 마음이 몽글몽글, 엄마 미소가 지어지는 집사 여러분, 댁의 고양이는 안녕하신가요? 랜선 집사부터 시작해 초보 집사, 베테랑 집사가 되더라도 고양이를 보며 고개를 갸우뚱할 때가 많지 않나요?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 수 없던 여러분께 선물이 도착했어요.
내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준 고양이를 이해할 수 있는 집사 생활 가이드북,
냥이가 집사에게 전하고 싶은 130가지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냥이가 집사에게 전하고 싶은 130가지-고양이의 속마음〉은 무려 130가지 질문과, 고양이 박사님의 센스 만점 답변, 보드라운 네코마키의 일러스트, 7마리의 매력 덩어리 고양이의 개성 넘치는 대사와 만화로 풍성히 구성된 집사들의 필독서랍니다.
아기 고양이가 고양이 박사님께 “양치질 안 해도 되죠?”라고 울먹이며 물으면 박사님이 말합니다. “흠, 충치는 안 생겨도 잇몸 병이 생길 수 있어요!” 수컷 고양이 네코스케는 “거슬리는 녀석이랑 싸워도 되나요?” 하고 시크하게 묻네요. 박사님은 어떻게 답할까요? 박사님의 130가지 답변을 재미나게 듣다보면 어느새 당신도 제2의 고양이 박사! 말이 통하지 않아도 귀, 꼬리, 수염, 행동만 봐도 고양이의 속마음을 이해하게 된 여러분은 사랑받는 집사 생활을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