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000억 원. 서른 한 살에 회사를 팔고 사라진 남자, 이태윤. 세상은 그를 '팔자 좋은 은퇴자'라 불렀다. 하지만 아무도 몰랐다 — 그 매각이 실은, 200명의 직원을 지키기 위한 유일한 항복이었다는 것을. 5년의 겸업 금지 조항이 풀리는 날, 태윤은 다시 판을 짠다. 이번엔 화장품을 팔지 않는다. "패션"을 판다. 가방에 거는 키링 아이템으로 시장을 뒤흔들고, 자신을 짓밟았던 CH 그룹과 그 사냥개가 된 옛 직원 서지수, 나아가 글로벌 뷰티 공룡까지 판 위에 올린다. K-뷰티 최고의 복귀전!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7/06
  • 現在の作品3000억 자산가는 은퇴를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