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잠들었다 눈을 뜨니 정마대전 한복판이었다. 기연도, 사부도, 친절한 설명도 없었다. 뜬구름 잡는 퀘스트만 있을뿐... 처음 배운 건 무공이 아니라 시체를 발목부터 잡는 법이었다. 살기 위해서라면 시체도, 지형도, 비겁한 수법도 모조리 이용한다. 고수의 틈은 기다리는 게 아니다. 욕하고, 속이고, 흔들어서 직접 만들어내는 것이다. 평범한 열여섯 살 고등학생 박우진. 시체정리반 막내로 시작해, 천하에서 가장 건드리면 안 되는 놈이 된다. 박우진의 생존 몸부림 서바이버 무협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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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06
  • 現在の作品정마대전에 떨어진 고교생의 생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