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잘생긴 여고생 '임금성'의 눈에는 누구보다도 귀여워 보이는 편의점의 그녀. 그녀를 보기 위해서라면 반 친구들의 편의점 빵셔틀도 마다하지 않는다. 한편, 편의점 알바생 '최양'은 매일같이 편의점에 오는 잘생긴 사람에게 반하게 되는데... 알고 보니 그 사람이 사실 '임금성'!? 어두운 학창시절로 인해 선뜻 고백하지 못하는 최양과, 과거의 기억으로 인해 조심스럽게 나아가는 임금성의 아슬아슬한 연애 스토리. "오늘은 고백을 하고야 만다!" (*본 작품은 2015년에 연재되었던 작품을 재서비스하는 건이므로, 감상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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