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생의 막다른 길, 발골기사가 되었다. 살기 위해 칼을 잡고 고기를 썰었다. ‘뼈를 바르는 게 왜 쉽지?’ 단지 내 눈썰미가 좋아서 잘 보이는 줄 알았다. 그리고, 그날이 왔다. [고유 특성, ‘성찰의 도살자(S)’를 얻었습니다.] 적의 약점이 적나라하게 보인다. 이제 나는 아포칼립스를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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