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흡혈귀 레아와 인간 루키는,
조금 신기한 이종족 커플.
"이건 안돼." "저것도 안돼" 등 식사나 생활 전반을
관리하려 하는 "초과보호 남친"인 레아에게,
루키는 휘둘리기만 한다.
하지만 이런것들 모두 "조금이라도 길게 함께 하고 싶어" 라는
순수한 흡혈귀의 마음 때문이다.
그런 레아의 애정을 루키는 제대로 느끼고 있지만,
너무나도 성실한 나머지 자기에게도 손을 대지 않는 레아에게,
슬슬 인내심의 한계가?!
레아가 하고 싶어지도록 키스하거나,
목을 깨무는 등.
루키의 장난의 수위는 점점 높아져만 가는데...?!
[나는 앞으로 평생 널 깨물 생각은 없어.]
[깨물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