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길도 좀비도, 내 앞에선 모두 구조 대상일 뿐이다." 국가 재난 경보, 전국 감염 의심 사례 다수 발생. 시스템은 붕괴했고, 세상은 좀비라 불리는 것들로 가득 찼다. 하지만 소방관 차도진은 도망치지 않는다. "삼촌, 우리 이제 어디로 가?" 겁에 질린 조카 새봄이의 작은 손을 꽉 쥐었다. 이 아이만큼은 결코 지옥에 남겨둘 수 없다. 소방관은 재난 현장에서 절대 등 돌리지 않으니까. 텅 빈 도시, 피 냄새 가득한 골목을 가로질러 차도진은 소방 도끼를 고쳐 쥐고 다시 한번 현장으로 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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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07
  • 現在の作品재난 등급: 인류 멸망, 현장을 진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