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백 번 세상을 구하려다 실패했다.
그래서 이번 회차엔, 세상을 멸망시키는 신(神)을 직접 찢어 죽이기로 했다.
왼손은 0.2초의 미래를 연산하는 '빛'.
오른손은 그 한계선을 부수고 실행하는 '어둠'.
기억이 지워진 채 깨어난 폐허.
추격해 오는 광신도들과, 수백 번의 루프 속에서 내가 찔러 죽여야만 했던 성녀(聖女).
이 지긋지긋한 세계의 반복을 끊어낼 방법은 단 하나뿐이다.
성녀를 죽이고, 신을 찢는다.
#다크판타지 #루프물 #잔상연산 #먼치킨 #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