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백 번 세상을 구하려다 실패했다. 그래서 이번 회차엔, 세상을 멸망시키는 신(神)을 직접 찢어 죽이기로 했다. 왼손은 0.2초의 미래를 연산하는 '빛'. 오른손은 그 한계선을 부수고 실행하는 '어둠'. 기억이 지워진 채 깨어난 폐허. 추격해 오는 광신도들과, 수백 번의 루프 속에서 내가 찔러 죽여야만 했던 성녀(聖女). 이 지긋지긋한 세계의 반복을 끊어낼 방법은 단 하나뿐이다. 성녀를 죽이고, 신을 찢는다. #다크판타지 #루프물 #잔상연산 #먼치킨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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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08
  • 現在の作品성녀를 죽여야 세상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