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살'은 새벽, 동이 틀 무렵 비치는 첫 햇살을 뜻합니다.
좀비 아포칼립스가 세상을 집어삼킨 뒤, 희망과 절망의 경계에서 살아남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공포와 미스터리,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우정과 사랑, 질투와 배신까지.
끝없는 절망 속에서도 사람들은 과연 '동살'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 학업과 병행하며 연재하는 학생입니다. 최대한 꾸준히, 완성도 높은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재가 다소 늦어질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