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금으로부터 150년 뒤.
인류는 AI를 통한 급격한 과학 문명의 발달로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롭고 편리한 세상을 살아간다.
그리고 뇌에 잠재되어 있던 능력이 발현되면서, 누구나 저마다의 초능력을 가지게 된 경이로운 시대.
하지만 주인공 박강훈은 너무도 강력한 뇌를 가진 탓에, 오히려 남들 다 하는 초능력 발현을 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닥쳐온 예상치 못한 불행한 사건.
그 절망의 끝에서 강훈은 비로소 잠들어 있던 힘을 각성하게 되고
그가 각성함과 동시에, 평화로워만 보이던 세상 뒤에 숨겨져 있던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현실이 마침내 그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