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세사기로 집도, 돈도, 가족도 잃었다. 남은 것은 3억의 대출과 부모님께 빌린 8천만 원. 더는 물러설 곳이 없던 강민재에게 문자 한 통이 도착한다. [행운의 일곱 분을 초대합니다.] [72시간 체류 시 상금 10억 원 지급.] 그렇게 민재는 산속 폐리조트, 검은달 리조트에 들어간다. 참가자는 일곱 명. 규칙도 일곱 개. 첫날 밤, 한 참가자가 체크아웃 처리된다. 그러자 모두가 그를 잊었다. 오직 민재만이, 존재하지 않는 참가자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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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09
  • 現在の作品상금 10억, 탈락자는 기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