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상에 치여 무작정 바다로 향한 고수영.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버려진 해저도시에 불시착한다. 출근도 야근도 상사의 고함도 없다고? 결심했다. 여기서 바다 주민들을 모으며 힐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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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06
  • 現在の作品해저도시에서 용왕으로 힐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