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뭐? 아니 일손 하나가 아쉬운 상황에 퇴사? 허. 남은 사람들은 생각도 안하지..........."
갑질 좋아하는 과장한테 사직서를 낸 직후, 눈 한번 깜박하고나니 아포칼립스 세상 속 으로 전이해 있었다.
풀과 나무, 두개의 달, 위험천만한 동식물과 크리처가 한가득한 세상.
문제는..
"여, 여기 어디야?!"
"조, 좀비?! 경찰 어딧어? 경찰!!"
그 과장을 포함, 우리 부서가, 아니 회사가 통째로 전이했다는 것.
그나마 다행인 건..
[생존 일수: 999일 23시간 58분 32초.]
..내가 이 세계의 고인물이라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