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물건이든 사람이든 다 찾아드립니다.] 흥신소 ‘메이든 헤드’의 사장, 비비안. 그녀는 순간이동 마법을 통해 사람을 찾아낸다. 키는 오직 문. “그렇게 돈은 모아서 어디에다 쓰려고?” 사람들은 다 그리 묻지만 그녀가 원하는 건 딱 하나. ‘죽음.’ 그걸 얻기 위해선 할당량을 채워야 했다. 의뢰를 받는 이유는 그게 전부였다. 그런데……. “황태자가 사라졌네.” 무려 황후라는 여자가 엄청난 의뢰를 해 왔다. 집 나간 황태자를 찾아달라고. 그것이 시발점이었다. “어제 문밖에 뿌린 게 설탕이었나 봐요.” “…….” “개미 꼬였어요, 사장님.” 당최 속을 알 수 없는 황태자와 제대로 엮여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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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6/07/05
  • 現在の作品그 공녀의 지옥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