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두가 내 무술을 체조라고 비웃었다. 마나도 못 쓰는 놈. 회로 밖 유적이나 뒤지는 넝마주이 탐사꾼. 그게 세상이 나를 부르는 이름이었다. 하지만 잠긴 백두산 유적에서, 그 체조가 마나의 흐름과 맞물렸다. 남들은 보지 못한다. 마나가 어디서 흐르고, 어디서 고이고, 어디서 터지는지. 나는 본다. 아무도 못 푸는 유적을 나만 풀고, 아무도 못 가는 곳에 나만 간다. 가라앉은 세계의 밑바닥에서, 나는 증명하기 시작했다. 이 무술이 약한 게 아니었다. 열쇠가 빠져 있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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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09
  • 現在の作品마나가 보이는 유적 탐사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