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박수무당집 똥촉 손자 대한민국 제일가는 박수무당 강재완. 그 신수당의 3대 장손, 강희윤. 무구를 다루는 솜씨는 전국 신제자 중 으뜸. 굿 준비는 눈 감고도 하고, 쑥호랑이는 다섯 살부터 만들었다. 단 하나, 보이는 게 없다. 귀신은커녕 홀짝도 못 맞히는, 무당집 18년 차 똥촉. 눈앞이 흑백으로 꺼지고, 죽음이 먼저 보이기 시작했다. 이미 심어진 원인이 결과를 향해 기어가는 것이 보인다. 보는 값은 피로 받고, 아는 값은 잠으로 받고, 잇는 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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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02
  • 現在の作品무당손자인데 인과안이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