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하. 부탁 하나만 들어주실 수 있으세요?” 약한 몸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꼬박꼬박 먹어오던 약. 아버지의 사랑이 담겼다고 생각했던 그 약이… 뭔가 수상하다. 그리고? “도대체… 지금까지 이걸 왜 먹었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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