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이 원하는 자유는 무엇인가”
한 여자의 욕망과 방황, 한 남자의 진실한 사랑…
이 시대의 사랑과 결혼, 진정한 자유의 갈망과 책임을 그린
단 한 권의 위대한 소설
★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 베스트 1위
★ <타임> <뉴욕매거진> <뉴스데이> 선정 올해 최고의 소설 1위
★ <뉴욕타임스> < USA투데이> <이코노미스트> <퍼블리셔스 위클리>, 아마존 미국·영국·캐나다 등 선정 올해 최고의 책 Top 10
★ 2010년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선정 도서
★ 오바마 대통령이 여름휴가 동안 읽고 극찬한 책
★ 미국 내 판매 100만부 돌파, 전 세계 34개국 판권 계약
★ <가디언> <인디펜던트> <파이낸셜 타임스> <텔레그래프> <데일리 메일>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미국 공영 라디오(NPR), 전미도서관협회, 살롱 등 선정 올해의 책
★ 2010 전미비평가협회상, LA타임스 도서상 소설 부문 최종 후보
‘동세대 작가들 중 최고’라는 극찬뿐 아니라, ‘미국 최고의 소설가’로 찬사를 받은 조너선 프랜즌.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 수상작이자 300만 부가 판매된 그의 대표작 《인생수정(The Corrections)》 이후, 작가가 9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자유》가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 주인공 패티와 월터를 중심으로 3대에 걸친 가족사를 담은 장편소설 《자유》는, 이 시대의 사랑과 결혼, 진정한 자유의 갈망과 책임을 그린 감동적인 걸작 드라마이다. 중년 부부의 위기, 세대 간 갈등, 십대의 성적 욕망과 스릴을 통해 사랑의 본질을 탐구하고, 인간과 자연, 제국의 무거운 짐 등 웅장한 주제들을 고찰한다. 작가는 복잡 다변화되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방황하고 고뇌하는 작중 인물들의 실수와 기쁨을 통렬하게 묘사하며, 잊을 수 없는 우리 시대의 초상을 그려낸다.
《자유》는 미국에서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와 아마존닷컴 베스트 1위에 올랐고, 시사주간지 은 표지에 ‘미국의 위대한 소설가’라고 작가를 소개하기도 했으며(표지에 소설가가 실린 건, 2000년 스티븐 킹 이래 프랜즌이 처음이다), 《인생수정》에 이어 또 한 번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선정 도서가 되는 동시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여름휴가 동안 이 책을 읽고 극찬을 아끼지 않는 등 무수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미국에서 2010년 8월 말 출간 후 4개월 만에 하드커버(신간 종이책)는 76만 부, 전자책은 23만 부가 판매되어, 순수문학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미국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하드커버 + 전자책’ 판매 합계 순위 7위에 올랐다. 현재는 종이책 판매만 미국 내에서 100만 부를 돌파했다.
◈ 조너선 프랜즌 《자유》 북트레일러
▶ http://youtu.be/ImofhYe0B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