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말의 목소리를 듣는 기수 한서린. 말을 보는 눈 하나로 경마장의 흐름을 읽어낸 청년 김준.​ 잃어버린 목장의 기억을 품은 김준은 어느 날 어린 말 새벽결을 만나고, 말의 마음을 듣는 기수 한서린과 함께 경마장의 가장 깊은 세계로 들어선다. ​ 그곳에는 환호와 배당, 승리의 빛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말의 등에 실린 사람들의 노력과 욕망, 상처와 희망, 그리고 끝내 결승선을 향해 돌아오는 마음들이 있었다.​ 말은 달리고, 사람은 기다린다. 그리고 결승선 앞에서, 오래 들리지 않던 마음이 조용히 속삭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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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04
  • 現在の作品결승선의 속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