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그룹 회장의 서자, 한도윤. 형제들에게 밀려 부채 3천억짜리 쓰레기 계열사를 떠안고, 십 년 뒤 회사와 함께 가라앉았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십 년 전, 그날 아침. 그리고 눈앞에 떠 있는 창 하나. [버려진 것의 진짜 가치가 이제 당신의 눈에 보입니다.] 남들 눈엔 쓰레기. 내 눈엔 S급. 이번 생엔, 아무도 안 줍는 것만 골라 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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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13
  • 現在の作品재벌가 서자는 부실기업만 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