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갑작스럽게 세상에 홀로 남겨진 한시영은 대학교 입학을 포기하고, 조부모님이 일하던 명원전자 오너 일가의 입주 가사도우미가 됐다. 그런데 두 달 만에 명원전자 회장 부부의 아들인 권재현의 집으로 근무지가 변경됐다. 펜트하우스 청소는 1층만, 설거지는 식사 후에 나오는 식기구 정도였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하는 일이 적은데, “일하고 남은 시간에 공부하면서 수능 준비하는 거, 한 번 생각해 봐요.” 권재현은 간신히 평화를 찾은 한시영에게 새로운 제안까지 했다. “왤까?” 한시영은 그 이유가 조금 궁금해졌다. *** “난 시영이의 행복이 될까 해.” “제 행복이요?” “응.” “와… 그럼 거대한 행복이네요….” “거대한 행복?” “상무님 엄청 크잖아요… 그니까 거대한 행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공 : 권재현(32세, 194cm / 100kg) 명원전자 상무. 시영에게 첫눈에 반했다. #미남공 #재벌공 #직진공 #다정공 #사랑꾼공 수 : 한시영(22세, 172cm / 58kg) 입주 가사도우미. 다가오는 재현이 싫지 않다. #미인수 #성실수 #순둥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 #현대물 #나이차이 #동거 #일상물 #첫사랑 #잔잔물 #힐링물 ✔ 동성혼 합법 세계관 ✔ 자유연재 ✔ 키워드 천천히 추가 표지 : 미리캔버스 이메일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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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6/06/13
  • 現在の作品거대한 행복의 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