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류에 손을 대면, 민원이 어디서 꼬였는지 보인다. 누락된 절차, 떠넘긴 책임, 위조된 서류. 아무도 찾지 못한 민원의 ‘맥’이 내 눈에만 이어진다. 하지만 나는 권력도, 배경도 없는 말단 9급 공무원. 그래도 상관없다. 목소리 큰 사람이 아니라, 억울한 사람이 이기는 행정. 아무도 책임지지 않으려는 민원, 이번에는 내가 끝까지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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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20
  • 現在の作品악성 민원의 원인이 말단 공무원인 나한테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