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설 <띵> 작품 소개
생각이 현실이 된다면.
인류는 '띵'이라는 생각 이동 기술을 통해 시간과 기억, 타인의 의식까지 넘나드는 시대를 맞이한다.
그러나 생각에도 속도가 있었고, 넘어서는 안 될 금기가 존재했다.
생각을 너무 멀리 보내면 기억을 잃고,
너무 빠르게 달리면 현실이 무너지며,
마침내 최고 속도에 이르면 신마저 만나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되찾기 위해 금기를 넘은 한 남자.
그가 발견한 것은 우주의 끝이 아니라,
생각과 사랑, 그리고 인간 존재의 마지막 진실이었다.
생각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사랑은 살아 있는 몸으로만 완성할 수 있다.
상상력 끝에서 시작되는 SF 판타지, <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