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적이나 붙이는 게 무슨 시체 조종이라고? 미개한 원시인들 수준 하고는." 전생에 십만 대군을 이끌던 네크로맨서, 진혁. 마교의 하층민이자 시마(屍魔)의 잡일꾼으로 환생했다. 머리털 머무는 자리마다 한심한 강시술뿐인 세상. 천마(天魔) 따위를 신으로 섬기는 교단에서 진혁은 비웃음을 흘린다. "피는 생명이요, 죽음은 곧 영생이다." "진짜가 뭔지 내가 똑똑히 보여주지." 스승을 기가 차게 만들고, 마교의 하층민을 굴복시키며, 죽은 자의 영혼까지 군대로 만드는 금기의 무공. 마교의 가장 깊은 골짜기에서 시작해 정·사·마 전 무림을 짓밟을 거대한 혈교(血敎)의 태동이 시작된다! 건방진 네크로맨서의 오만한 무림 세력 확장기, 《혈교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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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26
  • 現在の作品혈교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