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뭐 마실 거라도 가져다 드릴까요?”
“아뇨 됐습니다. 뭘 마시러 온 건 아니라서. 앉으시죠.”
“아.. 네.. 저.. 뭐 변경사항이 있으신거면… 잠깐 메모할 수 있는 거라도 가지고 오겠습니다. 휴대폰도 위에 두고 와서요.”
“아뇨, 필요 없을겁니다. 그냥 들으시면 될거에요.”
“아, 네..”
들을수록 이상했다.
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아르테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았다.
답지 않게 뜸을 들이며 아무말도 없는 이현을 보며 이음은 이상하다 생각했다.
“저.. 하실 말씀이라는게…”
“우리 한 번 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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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른의 첫 연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