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멸망의 시대.
대륙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용사가 죽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조카의 최후를 지켜봐야 했던 유령 삼촌, 알렉스가 있었다.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그렇게 후회하던 순간.
그는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이번에는 레오를 꼭 행복하게 만들어주겠어!”
레오의 [꽃길]을 깔아주기 위해 알렉스는 모험을 시작했다.
"삼촌, 오늘은 어디 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조카 레오와,
[오오!]
[판타지 세계 모험이다!]
다른 세계에서 온 리치, 이백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