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어날 때부터 벼락을 불러들인 소년, 장생.
마을 사람들에게는 재앙이었고,
그의 곁을 지켜 준 가족은 늙은 황소 한 마리뿐이었다.
그러나 유일한 가족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한 밤,
장생은 목숨을 걸고 사람들 앞을 막아섰다.
그 순간 나타난 기이한 도인과 네 명의 제자.
갈 곳도, 가진 것도 없던 절름발이 소년은
그들과 함께 난세의 강호로 첫걸음을 내디딘다.
은혜는 반드시 갚고,
원한은 결코 잊지 않는다.
천둥을 부르는 소년 장생.
아무도 알지 못했던 그의 운명이 이제 시작된다.
원제 : 长生
작가 : 풍어구추(風御九秋)
역자 : 김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