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구백구십구 년. 이무기가 용이 되기까지 딱 한 자락 남았을 때, 하늘에서 무언가가 떨어졌다. 날개가 잘려 나간 자리에 불을 지진 자국. 추방당한 대천사였다. 문은 하나였다. 올라가는 자와 내려오는 자가 다른 길을 쓸 방법이 없었다. 눈을 떠 보니 인간의 몸. 그것도 마지막으로 본, 그 얼굴로. * "창을 얼리고 방을 얼렸다. 굉장하다. 그런데 한 번 하고 쓰러졌다. 한 번뿐인 것은, 한 번만 피하면 된다." 틀린 계산은 아니다. 지금은. * 구백구십구 년의 격은 몸에 그대로 남았다. 담아 둘 그릇이 흩어졌을 뿐. 흩어진 아홉 개를 되찾으면 다시 오른다. 그런데 그 조각들은, 그가 떨어지기 삼십 년 전에 이미 이 세상에 와 있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7/23
  • 現在の作品승천 실패했더니 대천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