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판타지 #서양풍 #빙의물 #사건물 #생존물 #시스템 #착각 #쌍방구원 #인외존재 [<로드 투 바니타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 누구도 해피엔딩을 보지 못했다는 미친 난이도의 다크 판타지 게임에 빙의했다.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 어떤 루트를 타 볼까? 마법사? 기사? 상인? 군주? 하지만 스탯창을 켰을 때 나를 기다리고 있는 건 체력, 민첩, 지력... 뭐 그런 평범한 스탯이 아니었다. [교만: 0] [탐욕: 0] [시기: 0] [분노: 0] [음욕: 0] [탐식: 0] [나태: 0] “미, 미친. 이게 뭐야?” 아무래도 내가 악마 숭배자의 몸에 빙의한 것 같다. *** 카일라스 리안데르. 북부의 사령관, 악마 혐오자, 피도 눈물도 없는 원칙주의자. '이 사람만 피하면 돼!' 카일라스에게 악마 숭배자라는 정체를 숨기면 내 목숨 정도는 부지할 수 있을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름다워, 루시안." "이게 정말로 그대의 본모습인가?" ...왜 정체를 들켰더니 더 집착하시나요? ---------- 악마숭배자수 X 수한테꿰였공 (생존형)연기수 X (수한정)다정공 ⚫공: 카일라스 리안데르 게임 속 북부 사령관. 흑발 회안, 차가운 인상을 가진 선 굵은 미남. 한쪽 눈을 안대로 가리고 있는 게 특징. 엄청난 검술 실력으로 마수를 도륙하고 다니는 악마 혐오자이자 피도 눈물도 없는 원칙주의자라는 소문은 있지만, 공식적으로 알려진 설정이 별로 없어 베일에 쌓여 있는 캐릭터. 미남공 / 기사공 / 강공 / 냉혈공 / (수한정)다정공 / 헌신공 / 집착공 ⚫수: 루시안 베르니 게임을 플레이하던 고인물 유저. 성력 99를 찍은 성자 캐릭터가 죽은 이후 재시작을 눌렀을 뿐인데, 게임 속에 빙의해버린다. 한쪽에서는 악마님들 눈치보면서 스탯을 올려야 하고, 다른 쪽에서는 악마 숭배자로 오해받지 않기 위해 연기하느라 속이 타들어간다. 어떻게든 이 미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 중. 미인수 / 능력수 / 연기수 / 악바리수 / 계략수 / 굴림수 / 병약수 / 인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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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6/01/29
  • 現在の作品이건 내가 알던 스탯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