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포소설 속 조연은 사람으로 살고 싶다> 단행본 외전 1권과 3권에는 단행본 출간을 기념한 추가 외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 및 구매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웹소설 조연에 빙의했다.
문제는 이 소설이 끔찍한 공포소설이란 점!
정체불명의 신들과 마수들이 넘쳐나고
세계관 최약체가 바로 인간인 세상.
앞으로 망할 세계에서 이미 망해버린 가문의 적자 '아렌하이트 하르트만'의 몸으로 빙의한 주인공은 자신의 가문이 비밀스러운 주술과 엮여있는 걸 알게 되는데.
"인간으로, 인간답게. 그렇게 살아남을 거야."
아렌하이트는 이성을 간직한 채 엔딩에 도달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