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배우공 #허우대는_멀쩡한데_이상한데에_집착하네 #의심병있공 #까칠공 #능글공 #글쿤수 #덤덤수 #얼빠수 #까칠수 #만만치않수 #너무_열받는데_뭐라_표현할_방법이_없네 국민 첫사랑, 걸어다니는 유형 문화재, 간첩 판별기. 아름다운 내면이 얼굴로 드러났다는 찬사를 받는 천만 배우, 도지완은 사실 초딩 입맛에 허영심 넘치는 섹스 중독자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바깥에서 샌다고, 로케 촬영 중 파트너와 신나게 몸을 섞는데. 어느 순간 발소리가 스프린터 바깥을 지나간다. “거기 누구 있습니까?” ‘떡을 못치면 죽냐고. 로케까지 와서 별.’ 서둘러 마무리 후 바깥을 내다 보니, 첫 촬영부터 지완을 계속 거슬리게 하던 막내 연출, 지윤조가 있었다. 입을 막고자 이것저것 들이대 봐도 죄다 무심하게 거절하는 윤조는 ‘이 일을 떠벌릴 생각이 없다.’고 말하지만, 그걸 믿을 순 없는 일이다. 철벽의 요새처럼 높게 세운 커리어는 지키는 게 좋다. 그래서 지완은 거래를 제안한다. 윤조를 제 곁에 가까이 두고 감시하기 위해. “스릴보다 흥미로운 사람은 흔하지 않죠. 바라는 조건으로, 윤조 씨와 사적인 시간을 얻고 싶어요.” “사적으로 낼 시간은 없고요. 일이라고 생각하면, 뭐. 파워 을한테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근데 최소한의 값은 받고 싶네요. 초과근무에 따른 주휴까지 계산해서 주시나요?” ‘아무튼 사람 거슬리게 하는 데 재능 있어.’ ‘와. 나이스한 씹새끼 그 자첸데.’ 만만치 않은 또라이와 지지고 볶는 로맨스. 을께서, 가라사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RIDI
RIDI2026/04/02
  • 現在の作品을께서 가라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