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먹은 것의 모습을 훔치는 심해의 종족, 옥토. 그 종족의 가장 말단 병사에게 명령이 떨어졌다. "뭍에 올라가라. 인간이 되어라. 그리고 찾아라." 무엇을 찾는지는 알려 주지 않았다. 언제까지인지도 알려 주지 않았다. 말단은 질문을 삼키고 밤바다를 건넜다. 빵 굽는 냄새, 우물가의 아침, 사람의 이름으로 불리는 날들. 빌린 얼굴에 정이 드는 만큼, 들키면 끝나는 목숨도 함께 두꺼워진다. 그렇게 두 해 반이 지난 어느 밤, 어둠 속에서 동족의 목소리가 찾아왔다. "네 윗선은 없다. 죽었으니까, 전부." 종족의 미래가 담긴 보물은 도둑맞았고, 전쟁은 거짓말 위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진실을 쫓을 수 있는 것은 이제, 인간으로 걸어 다닐 수 있는 단 하나의 옥토뿐이다. 정체를 숨긴 채 대륙을 걷는, 심해 괴물의 잠입 판타지. *현재 취미용으로 개인으로 개발중인 옥토(OCTO) 게임의 스토리를 각색중인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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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22
  • 現在の作品옥토(OCTO) 1부 빌린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