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력 측정기 앞에 링을 올렸다. [등급: E] [속성: 분석 불가] 등급은 최하. 팔백 년 동안 이런 판정은 처음이라고 했다. 사기꾼 소리 들으면서 학교 다니는 중인데, 태초에 무한이 자기를 일곱으로 쪼갰고, 셋은 빛한테, 셋은 공허한테 줬고, 마지막 하나를 지구에 묻었단다. 그래서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 나는 그날 못 지킨 것들을 갚으러 여기 왔을 뿐이다. 그러니까 신이든 뭐든, 내 앞을 막으면 똑같이 부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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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16
  • 現在の作品E급인데 신들이 나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