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극도의 집착 Dom × 강단 있는 완벽주의 Swich】
‘완벽한 지배자(Dom)’라는 것에 집착하며
에이스 영업맨으로서 성과를 올려온 하야카와는
우수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동기이자,
Dom인 이코마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그와 함께 있으면 알 수 없는 초조함에 사로잡힌다.
그런 위화감에 골머리를 앓던 하야카와는
이코마의 '명령'이 계기가 되어, 몸을 제어할 수 없게 되는데…?!
분명 같은 Dom일 텐데―
이코마의 말에 저항하지 못하고, 몸이 Sub처럼 기뻐하자…
혼란 속에서 Dom으로서의 자존심은 무너져 내린다―!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