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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장군신이 찾아왔다. "내가 네 몸주가 되어주마." "싫습니다." 그다음 날. 재물신이 찾아왔다. "내가 너를 부자로 만들어주마." "...얼마나요?" 그런데 이상했다. 신내림을 받아야 하는 건 난데. 왜 신들이 나한테 선택받으려고 줄을 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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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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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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