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연히 유체이탈을 통해 타인의 몸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깨달은 주인공.
과거의 트라우마로 세상을 기피하던 그녀는 이 능력을 이용해 오히려 세상이 외면한 정의를 스스로 집행하기로 한다.
“죽어 마땅한 자들을 골라 스스로 죽게 만들었다.
완전한 범죄라 믿었다. 내 몸이 사라지기 전까지는.”
악인의 몸을 탈취한 그녀가 그들을 단죄하는 방법은 완벽한 타살이자 완전한 자살.
증거도 증인도 없는 완전 범죄는 뜻밖의 장소에서 위기를 맞는다.
사냥꾼이 사냥감이 되는 순간, 진짜 공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