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쿨럭.”
게이트 안에서 죽어가던 중
눈앞에 떠오른 하나의 메시지.
[‘망해가는 이들의 여신’이 당신에게 관심을 보입니다.]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던 인생이었다.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좋았다.
그렇기에 그 끝이 보인다고 생각했을 때.
손을 내밀어 준 것은 모두가 꺼리는 한 여신이었다.
[‘망해가는 이들의 여신’이 당신에게 제안합니다.]
그래, 좋아.
신이든 악마든 상관없다.
제발, 나에게.
나에게 기회를 줘...
***
“달그락.”
아니, 그렇다고 뼈다귀로 만들어달라는 건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