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교 1등, 체육 천재, 완벽했던 내 인생... 마나량 5짜리 F급 깡통 마법사로 각성하며 망했다?”
공격 마법은 편의점 라이터 불꽃 수준.
마나가 너무 적어 몬스터들은 나를 투명 인간 취급한다.
세상을 구하는 영웅은커녕, 파티의 짐짝으로 전락한 차건우.
하지만 그에게는 헌터계의 상식을 부수는 무기가 있다.
몬스터에게 맞아도 뼈 하나 부러지지 않는 [S급 맷집]
마법의 위력이 깡통이라면, 과학의 힘으로 패면 그만이다.
마트표 옥수수 전분 가루로 거대한 분진 폭발을 일으키고,
소금물과 정전기로 보스 몬스터를 감전사시킨다.
“맞으면 맞을수록 마나가 폭주하는데, 몬스터 공격을 왜 피합니까?”
게다가 이 변태적인 마나 충전을 돕기 위해 결성된 세상에서 가장 기괴한 파티!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다고 버림받은 블랙리스트 폐급들이 모였다.
하지만 이들이 뭉치는 순간, 전 세계 S급 랭커들이 경악하는 대한민국 최강의 길드가 탄생한다!
“자, 대기업 10억짜리 CF 촬영 들어갑니다! 다들 저부터 시원하게 한 대 치고 시작하시죠!”
맞아야 강해지는 자본주의 마법사의 하드코어 무한 레이드가 지금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