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인공의 파티원 중 제일 쓸모 없다고 욕을 먹는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목숨보다 소중했던 부모님을 잃고 나서 미쳐버렸다는 설정의 엑스트라였다.
내 하나뿐인 오빠는 주인공 파티의 중심인물이었고, 미쳐버린 나를 혼자 둘 수 없어 데리고 다녔다.
[!경고!]
[작 중 ‘최수련’의 역할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할 시 페널티가 쌓여 죽습니다]
[페널티: 1점]
페널티가 총 100점이 쌓이면 나는 죽는다.
어떻게든 백치 연기를 하며, 일부러 파티원들에게 피해까지 줬는데….
다들 내게 집착한다.
혹시 백치가 취향인가?
[헌터물 빙의/아카데미물/여주현판/백치 연기 하는 여주/절세미인여주/힘을 숨기는 여주/대놓고 집착하는 남주들/짝사랑/역하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