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목숨이 세 개인 사람이 존재한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죽어보기 전까지는 누구도 자신의 목숨이 몇 개인지 알 수 없다.
인류의 단 1%.
죽었다 살아난 자들만이 '세개인'이라 불리는 세상.
전쟁도, 범죄도, 시장도.
세개인의 등장으로 모든 것이 뒤틀렸다.
자신도 99%라 믿었던 빈민가 청년 피브.
어머니를 잃은 그는 살아남기 위해 PMC 용병이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깨닫는다.
목숨조차 가격이 매겨지는 세상의 진짜 얼굴을.
[120화 완결 집필 완료 / 매일 18:10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