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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제가 살린 거 아니라니까요? 저 선생님이 살리신 겁니다!" 무면허 의료 행위로 철창신세를 지지 않기 위해 환자를 살려놓고 슬쩍 공을 넘겼을 뿐인데. "……이송 요원님, 아니 마스터. 오늘도 가르침을 주시러 오셨군요." 저기요, 전 그냥 칼퇴하고 맥주나 마시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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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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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