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터널 속에서 쓴 이야기 지난 몇 년간 권민경 시인은 터널 속에 있었다. 무기력과 우울의 나날들. 하지만 터널 속에서도 그는 끊임없이 움직였다. 그는 행복한 것에서보다는 슬픈 것에 더 자극받는 타입이고, 슬픈 것에 대해 조금씩 조금씩 글을 쓰면서 긴 터널을 지났다. 그리고 이제 새드엔딩에 대한 한 권의 책을 마주한다. 터널을 지나 마주한 볕을 짜릿하게 감각한다. 이 책에서 시인 권민경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아우르며 새드엔딩을 이야기한다. 새드엔딩에서 무엇을 발견했는지를, 왜 새드엔딩이 다른 어떤 결말보다 더 나았는지를 이야기한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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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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