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동생의 지참금이 되어 비참한 희생을 강요당한 나딘. “정당한 대우를 받고 싶었다면, 애초에 당당히 살지 그랬나. 억울하면 살아. 살아서 복수해.” 그녀는 생전 처음으로 자신에게 모질고 다정한 말을 해준 남자에게 힘을 얻어 모든 걸 되찾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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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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