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정년 뒤에도 계약직으로 회로를 설계했다. 마지막 불량까지 고쳐 주자 회사는 나를 비용이라며 잘라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1997년. 외환위기 직전, 첫 직장이 무너지기 전이었다. 앞으로 어떤 반도체가 세상을 지배하는지 알고 있다. 이번에는 월급만 받다가 버려지지 않는다. 망할 회사를 인수해 회사의 미래부터 직접 설계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Munpia
Munpia
2026/07/15
現在の作品
1997년, 망한 반도체 회사를 인수했다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