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소환수는 병신이었다. 와르르. 데굴데굴. 하아. 지랄하고 자빠졌네. 두 마리가 됐다. 와르르 와르르. 떼구르르 떼굴떼굴. "미친 놈들 제대로 걷지도 못하잖아!" 세 마리가 됐다. 어기적 어기적. 와장창. 떼굴떼굴. "씨발 회귀 괜히 했네." 인벤토리 안에는 뼈다귀만 가득했다. 젠장. 무슨 고물상도 아니고. "야, 싸워." 해골 네 마리가 뛰어갔다. 어기적. 허둥지둥. 와르르— 가다가 무너져 내렸다. 나는 무너진 해골들을 보며 소리쳤다. "나 회귀 안 할래~~~~~~!!" 레벨은 날아갔다. 장비도 날아갔다. 스킬도 날아갔다. 남은 건 인벤토리에 처박힌 탑 공략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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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05
  • 現在の作品회귀자가 1년 먼저 탑을 독점함